문체부, 제33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 인쇄문화발전 유공자 23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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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제33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 인쇄문화발전 유공자 23명 선정
  • 입력 : 2021. 09.14(화) 14:54
  • 안은경 기자
[신동아방송=안은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는 9월 14일(화) ‘제33회 인쇄문화의 날’을 기념해 인쇄문화발전 유공자 23명을 선정하고 인쇄문화회관(서울 마포구)에서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정부포상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 참석, 수상자 시차 입장,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문화훈장을 수훈하는 대화유.씨.피 김정전 대표는 새로운 인쇄기법을 개발하고 최적의 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인쇄물 품질 고급화를 선도했고 인쇄 분야의 국제교류와 해외시장 개척에도 기여했다.

▲ 대통령 표창은 인쇄기업의 현대화와 친환경 인쇄기술 발전에 기여해 온 ㈜테라북스 정양옥 대표이사가, ▲ 국무총리 표창은 인쇄물 품질 향상과 수출 진흥에 공로가 큰 세한피엔씨(주) 이재구 대표이사가 받는다. ▲ ㈜현대아트컴 강순옥 대표이사 등 20명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정부포상은 지식과 기술의 계승과 전파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 인쇄문화의 발전에 기여한 인쇄인 여러분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이다. 앞으로도 인쇄가 핵심적인 문화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은경 기자 eunk118@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