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명절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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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명절 봉사활동
  • 입력 : 2021. 09.14(화) 13:29
  • 김재찬 기자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3일에는 무의탁 여성 노인이 생활하는 양로시설인 ‘성심의집’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대신 주변시설 환경정리와 마당 제초작업 등을 실시했고 생활용품 등 위문품도 전달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사랑의 선교 수녀회 성심의집과 지난 2012년부터 인연을 맺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오는 14일에는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 직원들이 광산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소화성가정’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재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이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