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교육원, 추석 명절 맞아 ‘화순 사랑의 집’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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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교육원, 추석 명절 맞아 ‘화순 사랑의 집’ 위문
  • 입력 : 2021. 09.14(화) 13:12
  • 김재찬 기자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학생교육원이 우리 민족 고유 명절 추석을 앞두고 13일 전라남도 화순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화순 사랑의 집’을 위문했다.

광주학생교육원은 성인용 기저귀 및 두루마리 화장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화순 사랑의 집’은 지적 및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요양과 재활에 필요한 교육·훈련·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29명이 생활하고 있다.

‘화순 사랑의 집’ 시설관계자는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시설 거주자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제공해 주신 학생교육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주학생교육원 총무부 임근태 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작은 나눔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