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은부대 장병들, 영광군 수해현장 대민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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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은부대 장병들, 영광군 수해현장 대민지원 총력
  • 입력 : 2020. 08.19(수) 15:20
  • 이호정 기자
후은부대 장병들, 영광군 수해현장 대민지원 총력
[뉴스핑/이호정 기자] 후은부대는 지난 7일과 8일 영광군 일대에 발생한 집중호우 수해복구를 위해 대민지원을 실시했다.

후은부대 장병들은 13일부터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군남면, 군서면, 불갑면, 홍농읍, 염산면 지역 36개소의 침수피해 복구작업을 위해 장병 400명을 긴급 투입해 가옥 정리, 토사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민지원 지원 중인 한 장병은 “대민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호정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