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회 김경현 의원, 새벽 청소봉사 지속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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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김경현 의원, 새벽 청소봉사 지속 ‘귀감’
‘가장 이른시간, 가장 힘든곳에서’ 자신과의 다짐 실행
  • 입력 : 2020. 08.18(화) 13:54
  • 이민철 기자
무안군의회 김경현 의원, 새벽 청소봉사 지속 ‘귀감’
[뉴스핑/이민철 기자] 무안군의회 김경현 의원의 지속적인 새벽 청소봉사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7일 새벽 5시에 자신의 지역구인 남악을 찾아 환경미화원과 함께 쓰레기를 치웠다.

이날 김 의원과 환경미화원들은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장마 이후 발생한 쓰레기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청소에 최선을 다했다.

환경미화원 A씨는 “바쁜 의정활동을 펼치면서도 시간을 내 봉사를 하는 모습에 잔잔한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현 의원은 “봉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아침 청소활동은 땀의 가치를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이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하시는 미화원분들께 항상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